1.
투표하고 신랑과 6키로 달린 후 커피사피엔스 수박쥬스 한잔. 여름을 알리는 한잔이다.
햇마늘에 메론까지 제철음식 먹는 찐 행복



2.
걱정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은 모든걸 얻어도 불행하다. 결국 평소에 행복할줄 아는 사람이 언제나 행복하다
제철음식 먹기(꿀수박 먹고싶다), 필사 노트, 라떼 맛집 찾아다니기, 자연 느끼기, 신랑이랑 달리기 등 소소한 내 행복들을 이번달은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봐야지!
3.
5월 감당하기 힘든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왔다. 마음은 몇번이고 무너졌지만 이번에는 운동으로 버텨냈다
그래서 이 글이 와닿았나. 돌이켜보니 운동은 체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삶을 버텨내는 힘을 기르는 일이었다.
이 힘으로 좀만 더 힘내보자!
오늘의 필사 노트
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는 단지 건강때문만은 아니다 삶의 역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
힘든일을 버텨내는 힘, 감정을 다스리는 힘 그리고 꾸준함을 지켜내는 힘
이 모든 건 몸을 움직일 때 따라온다
책 <반복의 쓸모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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